잘 지낸다고 하면서,
어딘가 비어 있는 사람들을 위한 7일
고치려고 하지 않습니다. 그저 알아차립니다.
3일 동안, 하루에 하나씩.
8분짜리 명상 세 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무료이고, 언제든 그만 받을 수 있습니다.
이런 분들께
하루를 다 보내고 나서, 오늘 내가 어디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
누가 괜찮냐고 물으면 생각하기도 전에 괜찮다고 대답할 때
자려고 누웠는데 머릿속이 그제서야 시작될 때
만든 사람
뉴욕에서 광고 아트디렉터로 일했습니다.
서른여섯에 요가를 만났고, 그 뒤로 명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.
지금은 스페인 북부 산골에 살면서, 조용한 순간을 찍고 쓰고 녹음합니다.
한국어로 명상을 만드는 이유는, 그 언어로만 닿는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.
언제든 수신을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.
